오늘은 어머니를 모시고 부평 헌혈의 집으로 가기로 했다. 헌혈 가능 여부를 알아보는 겸 같이 가기로 한 것이다.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어떤 모양일지 궁금했다. 가능하다면 기념품의 추가도;; 버스 헌혈 이후 안 가봐서 궁금했다.
중간에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려 했는데, 화요일이라 휴관이었다. 내부로 진입!
잘 모르겠다면 부평역 분수에서 계단으로 올라와 쭉 나오면 된다. 깔끔해진 모습.
왼쪽에서 전자문진 이후 뽑아주신 번호표의 번호가 전광판에 나타나면 양 벽에 있는 유리문을 통해 입장하여 면담을 시작하면 된다. 뭐 이것저것 설명하시는데, 딱히 답변을 바라시진 않으니 빠르게 넘기자.
A+이다. 학점이면 정말 좋겠지만 유감이다.
주시는 진동벨이 울리면 내부로 진입하면 된다. 편안해보이는 헌혈의자에 앉으면 된다.
눕듯이 앉으면 편하게 팔을 올리고 1초의 따끔함으로 3명을 구하는 행위를 하면 된다. 기념품을 고르면 미리 갖다주신다.
헌혈 후 휴식공간. 헌혈장소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헌혈 후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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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잡설 27. 220719 헌혈, 부평의 집 리모델링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