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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야기 1. 220723 친구 만나기

 아무 이야기 1. 220723 친구 만나기

오늘은 어제 약속해둔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만나려던 친구는 셋이지만 각각 일정과 시험으로 인해 불가피해졌고 친구 하나를 만났다.

가장 편한 친구다. 계산역 아래로 내려가다보면 돈까스 집이 있다.

거기서 생선까스, 치즈돈까스를 시켜 먹었다. 생선까스는 타르타르소스가 아주 좋았는데, 치즈 돈까스는 친구의 생각과는 달리 치즈가 올라가 있는 형태였다.

쫄면도 맛나게 먹고 배부르게 먹고 이동했다. 친구가 사줬기에 이에 보답을 위해?

카페를 가려다가 생각이 바뀌어 근처에 베라가 있는걸 생각하고 그 쪽으로 향했다. 파운트?

인가 뭔가 8900원짜리로 샀다. 꽉 차지않은건 원래 그런걸까?

의문이었으나 귀찮았다. 맛은 각각 민트 초코칩, 피카피카피카츄, 너로 정했다 이브이였다.

이름이 특이해서 선택했다. 듣기로는 포켓몬을 갈았넣었다던데, 과연...

농담이고 맛 평은 민트 초코칩은 뭔가 화~한 느낌에 달콤한 초코가 섞인 기분이었다. 시원한데도 더 시원해지는 기분이라 특이했다.

피카피카피카츄 맛은 기본...

# 닭발 # 베스킨라빈스 # 생선까스 # 이브이 # 타르타르소스 # 피카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