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주는 대개 블로그의 형태보다는 사진형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것에 대해 비로그인 상태로 확인했다. 그랬더니 각 글을 확인하는데에 상당한 불편사항이 있어서 사진형들을 블로그형으로 바꿔 카테고리 글에서 편히 찾도록 하려고 했더니...
뭐영,,아니 이거 왜 이럼? 무작정 나열되는 글이라 이것저것 설정을 바꿔도 안된다.
스트레스 100이 되어 고통/영기에 나열되었다. 현재는 고통 상태가 되어 답안을 찾는 중이다.
이것저것 시도해 봐야지. 정 안되면 공식 블로그에 물어볼 예정이다.
답답허구먼... 사진형.
비교적 알아보기 쉬운 구간이라 그렇다만 환상체처럼 식별번호나 이름이 중요하다면 보기가 어렵다. 이후 카테고리 아랫글 목록도 마찬가지인지라 변화를 추구했으나 영 쉽지가 않다.
해결되었다! 의외로 간단했는데 페이지당 글보기를 수정하면 된다.
왜 10이었는지는 의문. 캄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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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무 이야기 2. 블로그 - 블로그형 글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