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전 평소라면 연락이 오지 않을 친한 친구에게 연락을 받았다. 그 친구는 내가 말했다.
자기가 가르친 제자중에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는데 혹시 도와 줄수 있냐고 물었다. 자기 주변에 음악을 하고 만든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아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먼저 오랜만에 먼저 연락을 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고 나도 아는 게 많지는 않지만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친구를 소개 받고 궁금한 것들을 물어 본 뒤 내가 아는 선에서 대답을 해주었다. 하지만 음악을 만든 다는 것은 말로만 해서는 쉽지 않은 것이기에 내 친구와 제자분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만나기로 했다.
그렇게 만나 제..........
나와 같은 꿈을 꾸는 사람을 돕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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