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원칙의 네트워크 보안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IT 업계와 보안 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제로 트러스트란 무엇인가?
기존 보안 방식은 내부 네트워크를 ‘안전한 영역’으로 간주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트래픽만 철저히 검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흔히 성(城)과 해자(護城河) 모델이라고 하죠.
하지만 최근에는 내부 사용자 계정 탈취, 내부 직원의 실수, 원격 근무 환경 확대 등으로 인해 내부 네트워크조차도 신뢰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때 등장한 개념이 바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입니다.
핵심 원칙은 단 하나, “아무도 믿지 않는다. 모든 접근은 검증한다.”
사용자 → 반드시 신원 인증 기기 → 보안 상태 점검 후 허용 애플리케이션 → 접근 권한 최소화 네트워크 → 지속적인 모니터링 즉, 네트워크 안이든 밖이든 상관...
원문 링크 :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