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션플레이어 보홀 kai강사 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오늘 발리카삭으로 펀다이빙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필리핀 옆으로 태풍이 지나가는 관계로 사진의 퀄리티가 쪼금 떨어지는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작년 추석에도 이 시기에 태풍이 불었던것 같아요. 방문객도 적고, 시야도 흐리고 ~!
하!지!
만!~ 점점 시야는 좋아지고 있고 날씨도 장마가 끝나는것 같아요.
슬슬 햇빛이 바닷속에 쨍쨍 내리쬐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한국은 벌써 추워지고 있다던데 많이 춥나요?
오늘은 파도도 좀 높았어요. 그래도 물속은 잔잔~ 조류도 거의 없는 편안한 다이빙 이게바로 행복 멀리 미국에 이민가셨다가 다이빙 하러 오신 멋진 다이버님 장기로 머무시며 이제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 미모와 실력 둘다 뿜뿜 안전정지 할때만 되면 왜이렇게 다이빙이 아쉬운건지~ 아직도 다이빙이 즐겁냐며 매일 새로운 분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누구와 함게 하느냐가 다이빙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