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홀 오션플레이어 강사 kai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태풍이 지나간지 몇일 되었다고~~~ 또 태풍 소식이 있네요... 당장 내일부터인데 막상 보홀은 넘나 좋았다리???
바다는 장판 그리고 시야는 넘나 좋았따리 오늘은 세부점에 자주 오셨던 분들과 함께 발리카삭으로 펀다이빙을 다녀왔습니다. 뭐야 시야 좋은데?
파도도 없고 나름 괜찮은 다이빙? 이었답니다.
입수하고 월쪽으로 살짝 이동하자마자 잭피쉬 무리가 저희를 감싸더니 와~~ 이게 머선129 ㅋㅋㅋㅋㅋㅋㅋㅋ 롯또 사야겠따리 진짜 어마무시 했어요 와~ 씨알굵은 발리카삭 잭피쉬 잭피쉬들은 늘 발리카삭 섬 주위를 빙글빙글 돈답니다. 마치 나미의 빙글빙글 노래를 듣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어지러워요 ㅋㅋ 왜이렇게 도는거냐 정말 어마무시한 규모였어요 끝이 없다 끝이없어 ㅋㅋ 빙빙 돌고도는 이유가 궁굼함.
인증샷은 눈치빠른자만이 가져갑니다. 정신없이 잭피쉬 보다가 첫타임 다이빙 바로 끝나버림 ㅋㅋㅋㅋ 따라가다가 잔압 다쓴듯 두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