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5. 21 생리+25 채취 이후 첫날에는 괜찮았는데 다음날부터 배가 붓고 당겨서 조금만 먹어도 갈비뼈가 부서질 것 같아서 블로그도 잘 못하고 이온음료를 챙겨 먹으며 쉬었다. 프롤루텍스 주사는 오전 11시에 맞고 예나트론 질정은 오후 11시에 거르지 않고 넣으며 이틀이라는 시간이 지나니 드디어 이식 당일이 되었다.
이식 당일에 지켜야 할 것이 세 가지 있는데 하나. 처방받은 프록시캄 캡슐 1알은 이식 당일 정해준 시간에 복용할 것 둘.
시술 한 시간 전에 소변을 시원하게 본 후 소변을 참으면서 방광을 충분히 채우고 내원할 것 셋. 처방받은 프롤루텍스 주사는 이식하는 날 아침에 맞고 내원할 것 예약은 11시 반이었고 출발 전에 화장실을 갔다가 병원으로 가는 길 11시 20분에 프록시캄 캡슐을 복용했다.
프롤루텍스는 깜빡하고 안 맞고 7층 새 생명 센터로 갔는데 약을 복용했는지, 주사 맞았는지 물어봐서 주사 깜빡하고 안 맞았다고 하니까 하나 맞으라고 주셨다. 락카에서 옷을 갈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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