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멜버른에서 마지막 날이다. 호주여행에서 멜버른은 40프로 시드니가 60프로였는데 반대로 잡을걸 조금 후회된다.
아침부터 시원하게 화장실 가는 친구 한 컷. 찰나의 순간에 사진을 찍은 내자신..
아주 칭찬해. The Borek Bakehouse 481 Elizabeth St,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은 친구 여자친구가 추천한 식당인 보렉 베이크 하우스 방문했다.
난 파이 주문하고 다른 친구들은 보렉을 주문했다. 휴..
절대로 이거 먹지마세요. 세상에서 제일 맛없어요.
빵은 퍽퍽해서 물 없으면 침이 바싹 마르는 맛.. 오늘은 멜버른- 시드니로 떠나는 날이기 때문에 공항 가기 전에 중간에 카페 갔다.
멜버른에서 카페는 오늘이 처음인듯. 도넛이 유명한 카페라서 나는 도넛을 주문하고 친구들은 커피를 주문했다.
커피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따로 커피는 안 시킴.
근데 사장님이 샷 하나 내려줬다. 한 번 먹어보라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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