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평형 역세권 아파트가 2억 5천?" 요즘 건축비만 해도 평당 800만 원이 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대구 지하철 1호선 역세권의 대형 평수가 평당 500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1층 실거래가보다 8,500만 원 더 싼 8층 로얄층, 지금 잡으면 얼마나 남을지 계산기 두드려 드립니다. 2025타경31176 대구 화원역 46평형 급매 1층보다 8천만원 싼 로얄층, 대형 평수의 반란 지소장의 Insight "지금은 '대형 평수'를 가장 싸게 갈아탈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대구 부동산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중소형보다 대형 평수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하지만 희소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본 물건은 대구 1호선 화원역 도보 역세권이라는 확실한 입지를 가졌음에도, 감정가 대비 30% 하락하여 2억 5,690만 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진행 중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올해 3월, 1층이 3억 4,150만 원에 거래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1층은 기준층 대비 10~15% 저렴하게 거래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