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원짜리 대저택이, 4억 원대라니?" 대지 416평, 건물 127평.
영천의 랜드마크급 전원주택이 감정가 대비 34%라는 충격적인 가격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보증금 2억을 날리게 된 임차인들이 버티고 있다면?
수익과 리스크,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지소장이 잡아드립니다. 지소장's Insight [사건번호 2024타경129160] 영천의 아방궁,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부동산 경매에서 '66% 폭락(34% 진행)'이라는 숫자는 흔히 볼 수 없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멀쩡한, 아니 화려한 2020년식 신축급 저택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 물건은 일반적인 주거용 부동산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꿈꾸던 '세컨드 하우스'가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월 매출 1천만 원을 찍는 '독채 풀빌라'가 될 원석입니다. 왜 지금 이 물건을 잡아야 하는지, 지소장이 3가지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KEYWORD 01 공포가 만든 가격, '4억 원대 진입' 최초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