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땅 32평이 차 한 대 값? 6,700만 원의 충격!"
차량 진입 불가, 낡은 주택, 지주택 소유... 온갖 악재가 겹쳐 감정가의 34%까지 추락했습니다.
하지만 역발상 투자자에게는 '평당 200만 원'에 부산 땅을 사서 묻어둘 수 있는 소액 '알박기' 찬스입니다. ️️ 지소장의 핵심 인사이트 차가 못 들어가는 맹지?
오히려 '버티기'에 최적! 사건번호 2024타경66428 부산 영도구 봉래동5가 (지주택 물건 2탄) 이 물건은 차량 접근이 불가능한 골목길 안쪽 주택입니다.
일반적인 실거주 목적이라면 치명적인 단점이지만, '재개발/지주택 투자'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어차피 사업이 진행되려면 조합이나 시행사는 이 땅을 반드시 매입해야 합니다.
현재 최저가 6,700만 원은 토지 평당가로 환산하면 약 210만 원 수준입니다. 부산 영도구 2종 일반주거지역 땅값이 이 정도라는 건, 사실상 '거저'나 다름없습니다.
봉래지역주택조합이 무너지면서 나온 물건인 만큼, 향후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