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 재개발 구역, 평당 300만 원대? 실화입니까?"
건설사가 평당 1,000만 원 주고 샀던 땅이 경매로 34%까지 폭락했습니다. 건물을 부술 필요도 없는 '나대지(빈 땅)'입니다.
전포5구역 진입을 노리셨다면, 지금이 가장 싼 타이밍입니다. ️️ 지소장의 핵심 인사이트 건설사의 실패가 개인 투자자의 기회가 되다 사건번호 2024타경5065 부산진구 전포동 33-169 (전포5지구) 본 물건은 '전포5구역' 재개발 예정지 내에 위치한 24평 규모의 대지입니다.
등기부등본을 보면, 2023년 3월에 건설사가 2억 4,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하지만 PF 위기 등 자금 경색을 견디지 못하고 경매로 나왔습니다.
현재 최저가 8,300만 원은 건설사 매입가의 1/3 수준입니다. 핵심 포인트: 보통 재개발 구역 내 물건은 '낡은 주택'이라 취득세(다주택자 중과)와 철거 비용이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물건은 '건물이 없는 나대지'입니다. 즉,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