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학리 바닷가 인근 160평 땅이 20억 → 6억?" 남들은 '건물 제외'와 '농취증' 문제 때문에 무서워서 입찰조차 못 하고 3번이나 유찰시켰습니다.
이 까다로운 '빨간 딱지' 뒤에 숨겨진 진짜 수익 가치를 볼 줄 아는 분만 읽어주세요. 지소장's Insight [사건번호 2024타경103712] 법정지상권과 농취증,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싸움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학리는 바다 조망과 먹거리 타운으로 지가가 상당히 높은 지역입니다.
본 물건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평당 400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핵심 쟁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매각 제외된 창고와 컨테이너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둘째, 그 불법 건축물 때문에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거절될 리스크를 어떻게 뚫을 것인가.
이 두 가지 솔루션이 없다면 입찰금지, 해결책이 있다면 인생 역전의 기회입니다. 한눈에 보는 경매 브리핑 소재지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학리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