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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토지 경매, 34% 폭락의 진실 주거지역 나지 경매 (2024타경5159)

 부산 사하구 토지 경매, 34% 폭락의 진실 주거지역 나지 경매 (2024타경5159)

"전(田)이라 법인은 안 된다고 포기하셨나요?" 감정가 대비 34%까지 떨어진 11억짜리 부산 땅.

'주거지역'이라는 키워드 하나로 농취증 면제와 법인 투자의 길이 열립니다. 남들이 주저할 때 진입할 수 있는 확실한 근거를 지금 공개합니다.

지소장의 사건 브리핑 사건번호: 2024타경5159 농취증 없는 '무늬만 농지', 법인에게 주어진 기회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이번 물건은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164평 알짜배기 땅입니다. 현재 감정가 11억 원에서 무려 3회나 유찰되어 3억 8천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목이 '전(田)'이라 농취증(농지취득자격증명) 걱정부터 하시는데, 여기엔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라는 강력한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도시지역 내 주거지역의 농지는 농취증 발급 의무가 면제(또는 단순화)되며, 이는 곧 법인도 자유롭게 입찰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평당 200만 원 초반대라면 인근 시세 대비 '거저 줍는' 수준입니다. 농지전용부담금 이슈까지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