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은 3억 7천인데, 1층 경매가는 2억 6천? 이거 실화입니까?"
사생활 침해? 벌레?
그런 걱정 때문에 1층을 피하시나요? 하지만 가격 차이가 1억 원이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귀한 1층'을 전세가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찬스입니다. 지소장's Insight 층간소음 스트레스 없는 '땅 위의 집' [2024타경63108] 핵심 쟁점 1층의 디스카운트 vs 압도적 가격 메리트 이 물건의 핵심은 '가격 왜곡'입니다.
통상 1층은 기준층 대비 10~15% 정도 저렴합니다. 하지만 현재 최저가는 직전 실거래된 2층(3.75억) 대비 무려 30% 이상(1.1억) 저렴합니다.
이는 경매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비정상적인 갭(Gap)입니다. 가야반도보라빌은 평지 접근성이 좋고 가야초등학교가 인근이라 학부모 수요가 탄탄합니다.
특히 '필로티 없는 1층'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웃돈을 주고서라도 구하는 귀한 매물입니다. 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