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짜리 상가가 1억 8천? 대박일까요, 쪽박일까요?"
양산의 랜드마크를 꿈꿨던 라피에스타 상가가 감정가 대비 17%라는 충격적인 가격까지 떨어졌습니다. '반값'도 모자라 '1/5 토막'이 난 상황입니다.
"왜 아무도 안 가져갔을까요?" 이 글을 통해 수천만 원이 쌓여있을지 모르는 미납 관리비의 덫과 '벽 없는 상가'의 리스크를 피해가는 법을 확인하십시오.
[양산 물금] 라피에스타 1층 상가 15평 10.8억 → 1.8억 (17% 최저가) 사건번호: 2024타경7903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역로 177, 1층 1-182호 지소장의 Proactive Insight 이 물건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전형입니다. 라피에스타는 준공 이후 상권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공실 상가'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17%까지 떨어진 이유는 명확합니다.
임대 수익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경계벽'입니다.
현황 조사서에 따르면 본 건(182호)은 인접 호실(18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