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구역 내 53평 대지를 반값에? 이거 현금청산 매물 아닐까요?"
남산동 B구역 재개발 프리미엄을 통째로 삼킬 수 있는 '입주권 확정' 매물인지, 아니면 깡통인지 지소장이 팩트로 증명해 드립니다. 지소장의 분석 왜 지금 남산동 B구역인가?
[사건번호 2025타경1411] 현재 부산 금정구의 남산동 B구역은 단순한 정비사업지를 넘어, 인근 구서/장전동의 시세를 추격하는 '금정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으로 급부상 중입니다. 특히 본 물건처럼 대지 면적이 53평에 달하는 다가구주택은 재개발 조합원 분양 단계에서 '대형 평형(84 초과)' 배정은 물론, 경우에 따라 '1+1 입주권(중소형 2채)'까지 노려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자산입니다.
정부의 재개발 규제 완화 기조와 맞물려 사업 속도가 탄력을 받을 경우, 현재 유찰된 최저가는 향후 조합원 권리가액보다 낮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즉, 낙찰받는 순간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진입하여 확정 수익을 깔고 시작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