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중동 상가 97평이 4억 원대? 혹시 명도가 불가능한 물건일까요?"
교회 점유와 유찰 3회의 공포 뒤에 숨겨진 '압도적 시세차익'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해운대의 가치를 아는 분이라면 이 리포트에 집중하십시오. ️
지소장의 입지 분석 사건번호 2024타경 112600[1] 본 물건이 위치한 해운대 중동은 부산 최고의 부촌 중 하나로, 엘시티를 필두로 한 고가 주거 단지와 탄탄한 상권이 결합된 지역입니다. 특히 양우내안애팰리스는 초등학교(해송초)를 끼고 있으며 주변 아파트 단지의 필수 동선상에 위치한 '알짜 입지'입니다.
현재 12억 원의 감정가가 4억 원대까지 떨어진 이유는 현재 임차인(교회)의 점유 상태와 대형 면적에 대한 부담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소장이 분석한 결과, 실사용 면적 97평을 평당가로 환산하면 약 440만 원 수준입니다.
이는 해운대 중동의 상가 부지 가격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공간을 분할하거나 업종을 재구성(MD)한다면 낙찰 즉시 수억 원의 가치 상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