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반려견 사랑이의 교육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사랑이와 저에요 ㅎㅎ 친구가 찍어줬는데 너무 잘나왔어요. 이정도면..잘나왔어요..^^.. > 사랑이는 2살때 정말 천방지축이었다고해요.
(물론 지금도... 아무도 못말린다는 짱구 저리가라에요) 친구들도 만들어주고 사회성을 길러주고자 애견펜션으로 놀러갔었대요.
처음 본 환경에, 모르는 강아지 냄새들이 사랑이를 흥분시켰고 ... 사랑이는 너무 신나서 뛰어다니다가 끝에있던 네모난, 파란 땅을 밟았는데 첨벙 발이 닫지 않는곳으로 갑자기 들어간거에요.
숨도 막히구요. 코도 맵구요..
그게 사랑이에게는 난생 처음 겪은 '수영장'이었어요. -강아지들은 본능적으로 수영을한다.
-강아지들은 물을 좋아한다. 저도 당연히 강아지들은 주인이 물에빠지면 같이 빠져서 주인을 물고 끌고나오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었는데 같이 살아보니 아니더라구요.
강아지도 물을 무서워할수있고, 싫어할수있고, 수영 못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사랑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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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살 강아지 수영교육 받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