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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라는 직업 남들에게 추천할만할까?

 보험설계사라는 직업 남들에게 추천할만할까?

방금도 업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벼운 주제의 블로그글로 힐링을 해보려한다. 영업관련은아니고, 보상관련인데 보험금을 지급거절할 정당한 사유가 없는데도 무작정 거절을 때려버리길래 검색하니 매각진행중이라 표면적으로 보이는 손해율을 낮추기위해 높은 금액의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있다는데 이게 말인지 뭔지 모르겠다 정말 좋아하는 고객님이기때문에 최대한 도와드리고싶다.

이 보험금 수령하는 날 고객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 설계사님은 아무 이득이 없으시잖아요.." 라며 걱정하셨지만 저는 고객님께서 해주시는 칭찬한마디에 춤추는 고래랍니다.

오늘도 칭찬을 받아서 행복했다.. . . . 지루한일은 하지못하고, 흥미로운일에 놀라울정도의 집착과 몰입을 하는 나는 설계사라는 직업이 찰떡이었다.

첫 시작부터 남들 연봉의 몇배를 벌었고 하루에 1-4시간을 자며 일했다. 설계사는 워라밸이 있을까?

당연히 있다. 흘러 넘친다.

그런데 이직업을 하면서 워라밸을 챙기겠다는 사람은 사실 몇명 못봤다. 설계사라는 직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