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짝사랑을 잘 표현한 만화 #파티시에와아가씨 사랑스러운 귀염포동 여주를 쾌남력 맥스인 남주가 열정적으로 덕질하는 이야기임 풀컬러가 아니고 배경이나 몇몇 소품만 부분 채색인 만화 전체 흑백인 만화만 보다가 이 작품 보니까 뭔가 몽글몽글한 분위기라서 괜히 더 잘 읽히는 느낌? 2권으로 끝나는 짧은 단편 만화인데 그 안에 들어갈 거 다 들어가있는 알찬 작품인 듯 서로를 향한 주접으로 시작해서 주접으로 끝나는 이야기 여주의 소확행은 일주일에 한 번씩 자신에게 주는 상으로 케이크를 사먹는 것 여주가 자주 들르는 곳은 케이크가 상냥하고 점원이 맛있는 가게였음 여러모로 다방면에서 맛잘알 ㅋㅋ 여주는 자신의 단골 가게 점원인 톨앤핸섬 쿨가이에게 제대로 빠진 상태였음 여주가 차분하고 조용조용한 타입이라 남주를 볼 때도 점원쿤 오늘도 멋있어 눈이 멀 것 같아...!
이런 느낌으로 덕질한다면 남주는 반대로 사귀고싶어사귀고싶어사귀고싶어 이런 느낌 ㅋㅋㅋ 뭔가 더 직접적이고 열정적으로 내적덕질함 진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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