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8월 휴가철 맞아 일본·동남아 노선 항공편 늘린다 한국공항공사, ′내부통제 실행력 강화를 위한 임원 워크숍′ 개최 비엣젯항공 기체결함으로 승객 200여명 베트남 달랏에 발 묶여 인천공항, ‘폭염 상황’ 4단계 건설현장 특별점검 실시 인천공항공사, 세계 최초 항공기 지상이동 3D 내비게이션 개발 항공업계, 8월 휴가철 맞아 일본·동남아 노선 항공편 늘린다 아시아나·제주항공·진에어, 잇따라 증편 나서…이스타항공, 제주 임시편 투입 출처=연합뉴스 국적 항공사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국제·국내선 노선에서 운항 횟수를 늘리고 있다. 특히 국제선의 경우 최근 여객이 몰리는 일본과 동남아 노선에 집중해 좌석 공급을 늘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일본, 홍콩, 호주 등에서 총 14편의 노선을 증편하거나 운항을 재개했다.
인천∼도쿄(나리타)는 이날부터 주 21회에서 25회로 증편했고, 인천∼도쿄(하네다)는 이날부터 주 3회 운항을 재개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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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항공뉴스(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