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다. 지금까지의 내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태도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생각하며 읽느라 완독하는데 엄청 오래걸렸다.
죽음을 통해 삶을 배울 수 있는 책. 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
많은 시작의 순간에 있었다면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있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큼의 헤어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상실이 크다고 생각된다면 삶에서 그만큼 많은 것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많은 실수를 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 것보다 좋은 것이다.
별에 이를 수 없는 것은 불행이 아니다. 불행한 것은 이를 수 없는 별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목차 배움과 깨달음의 책 인생 수업에는 행복하라는 숙제뿐 · 류시화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사랑 없이 여행하지 말라 관계는 자신을 보는 문 상실과 이별의 수업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영원과 하루 무엇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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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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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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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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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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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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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퀴블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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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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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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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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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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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트케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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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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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원문 링크 : 「인생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 데이비드 케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