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면 뭐다? 바로 성심당이죠!
전국구 빵 덕후들 사이에선 이미 성지로 불리고 있는 그곳. 하지만 오늘은 너무 더워서 빙수가 있는 DCC점으로 Go~~~ DCC점 브런치 가게에서 순수빙수 먹고, 튀소정거장에서 튀소구마 사 먹은 솔직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성심당 DCC 브런치 가게 “대전 오면 성심당에서 튀소 먹으러 가야지!” 라는 다짐으로 폭염주의보에도 굴하지 않고 빵지순례 출발했습니다!!!
DCC점 브런치 가게는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서 1층의 인산인해를 잠시 피할 수 있는 숨통이 틔이는 것 같은 곳이에요. 바로 옆에있는 문으로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나 계간을 통해 2층으로 가시면 됩니다.
낮에 방문했는데도 대략 10분 정도 대기했어요. (웨이팅은 밖에 이름이랑 인원 적는 종이가 있었습니다.) 1층은...
대충 세어보니 80~90명 정도 줄 서 있어서 포기... “이거 무슨 테마파크야…?”
싶을 정도로 인기가 실감 났습니다. 게다가 날씨는 쨍쨍, 아스팔트 위에서 줄은 줄어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