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게맛나입니다. 영종도에 을왕리해수욕장 가기전에 자연도 소금빵에서 소금빵 영종도는 항상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인천 공항만을 주로 갔어요. 97도씨 라는 칼국수 집을 추천받아서 칼국수를 먹고 후식으로 바다앞카페에 갔다가 본 줄이 너무너무 길었던 자연도소금빵 소금빵을 좋아해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어요...ㅠㅠ 그리고 다른 날 저녁에 인천공항에 친구 데리러 가는길에 한 번 들려보니 줄이 없고 사람도 적어서 이번 기회에 사봐야겠다 싶었어요.
낮에는 줄이 너무 길어서 기본 한시간 정도는 대기해야 소금빵을 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ㅜㅜ 밤에는 사람이 적으니 바로 주문이 가능하더라구용. 바로 들어가서 구매했습니다.
자연도 소금빵은 하루에 총 6번 나오는 것 같아요. 1. 오전 09시 . 2.
오후 12시 반 3. 오후 02시..... 4.
오후 03시 반.. 5. 오후 05시..... 6.
오후 06시 반. 실온에서 하루안에 드시면 가장 맛있다고 해요.
밀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