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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전문 횟집 연산동 회뜬날

 포장전문 횟집 연산동 회뜬날

불타는 금요일을 맞이하여 퇴근길에 회를 포장해가려고 회뜬날에 갔다. 금요일 퇴근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다 밀치 1키로를 시키려했지만 포장주문 손님과 배달주문 손님이 많아 모듬회밖에 안된다고했다 그래서 모듬회 중 짜로 주문했다 (회를 좋아해서 소 짜로는 만족못한다) 30분정도 기다려야된단다..

회뜬날에서는 새끼 참돔을 키우고 있었다 니모를 닮은거 같다 옆 진열대에는 매운탕거리와 각종 부대음식들을 따로 팔고 있었다 다음에는 해산물모듬도 먹어봐야겠다 드디어 회가 나오고 집으로 향했다 모듬회.... 두툼하게 썰린 회가 이집의 특징이다.

회가 두툼하여 오래씹을수록 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회에 소주한잔 좋은 궁합이다 회뜬날의 두툼한회는 채소에 싸먹는거보다 간장이나 초장을 살짝 찍어 씹으면서 맛을 음미하며 먹는 게 제일 좋다 혼자 소주 두병과 회뜬날의 모듬회를 먹으며 불금도 마무리한다 #연산동횟집 #부산시청횟집 #부산횟집 #연산동맛집 #부산시청맛집 #연산동포장횟집 #부산시청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