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하러 나왔다.
주변을 보니 마라탕집이 있어서 들어갔다 아이랑 몇번 마라탕을 먹다보니 이제는 나도 즐기게 되었다. 마라탕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오늘은 마라탕만.
재료를 고르고 1.5단계로 했다 처음에는 이런걸 왜먹지 우리아이는 왜 좋아하지? 란 생각이였는데 마라탕의 마성의 매력을 알아버렸다 마라탕에 넣어먹는 옥수수면이 참 맛있다.
생각보다 많이 담아버렸다 ㅠ 항상 양조절에 실패한다 ㅜ 그래도 배부르게 잘먹었다 마라탕을 먹으니 아들생각이났다 마라탕좋아하는데.. 주말이 끝나기전에 아들이랑도 마라탕을 먹으러 가야겠다 라화공방 우정성남점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313 1층 12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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