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창시자 H 심판 도법천존 : 도 교주 H 교주 잡아들여! 하늘이냐?
H : 제가 지금 지렁이로 있다가 죽은 후에 지옥의 문을 들어서기 직전이었습니다. 도법천존 : 넌 도통을 해서 하늘이라 한 거 아냐?
도통했는데 왜 지렁이로 환생을 해?H : ‘도한도감혈법’ 어떻습니까?
나와 함께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도법천존 : 넌 이제 죽을 건데 뭘 같이 해?
H : 무슨 사형? 내가 지렁이로 있더라도 내가 아직 풀어야 할 관문이 많습니다.
다시 사람 몸으로 내려와. ‘도한도감혈법’을 같이 해봅시다!
기운이 느껴지십니까? 내가!
죽어서도 만들었습니다! 해보십시오!
나의 기운을 느껴보십시오··· 도법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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