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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감(하나님) 심판

 천상천감(하나님) 심판

천상천감(하나님) 심판 도법천존 : 9대 지옥에 압송된 천상천감(하나님)을 잡아들여.천상천감 : 흐흐흑! 아-!

폐하! 천상의 역천자 천상천감(하나님)입니다.

도법천존 : 네가 하나님이라 그랬지? 하나님이 맞아?

너만 오면 눈물 뿌리고. 눈물로 다들 굴복시키고 그랬지?

천상천감 : 네, 제가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자 몸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저 천상천감은 태상천존 자미 천황태제 폐하께 정말 그렇게 생각만 해도 눈물이 쏟아진다고 이 몸에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저도 이 몸을 통해서 천상천감의 말이라고 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도법천존 : 넌 나를 증오한다며?

가는 데마다 따라간다고 증오한다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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