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멕시코로 출장을 갔다가 저번주 금요일에 돌아왔다. 그리고 우리는 토요일에 만났는데, 선물이 한가득!!!!
멕시코로 일하러 간거라 아무생각없었는데.. 선물을 끊임없이 나올때마다 너무 좋았다!!!
커피는 바로 시식해보는걸로!! 후안 발데즈 커피는 물에 그냥 타먹어도 되는 커피였다.
뜨거운 물에 한스푼정도 넣어서 먹으니 향이 너무 좋다. 인스턴트커피 느낌이 아니라 정말 카페가서 아메리카노를 먹는 맛이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후안발데즈 는 유명한 커피였다. 콜롬비아 전역에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스타벅스보다 인기가 훨씬 많은 커피체인점이라고 했다.
#블라손커피 중에 남친이 사온 커피는 원두를 갈아놔서 따로 필터 또는 커피메이커를 사용해서 먹으면 된다. 처음에 모르고 물에 그냥 넣고 섞어다가 둥둥떠서 깜짝 놀랬다.
블라손커피 아리비카100% 아메리카노는 처음에는 약간 산미가 강한 듯 했으나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었다c 히말라야 소금은 많이 짜지 않고 맛있었다. #마카 영양제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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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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