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근처에 솥밥 맛있는 곳이 있다고 말해줬던 #선분 으로 같이 저녁 먹으러 갔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서둘러 갔다.
바로 회사 근처에 있어서 10분도 채 안되서 도착했다. 평일 6시 10분쯤 도착했는데 다행이도 아직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평일 저녁늦게 또는 주말에는 웨이팅을 하는 것 같았다. #선분솥밥 은 가게 안의 공간이 아담했다.
그리고, ㄷ자 형의 바테이블이 있는 식당이다. 가게 앞에는 바로 초등학교가 있었는데, 나무들이 있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는데 평화로웠다.
실내가 좁다보니 따로 옷걸거나 짐을 둘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한쪽 자리에 착석하니 식기와 물 그리고 메뉴판이 세팅되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솥밥 중에 대표메뉴인 고등어솥밥이 있었지만, 난 명랑솥밥, 언니들은 고등어솥밥과 그리고 각자 먹을 시소하이볼을 주문했다. 바로 에피타이저 준비해주셨다.
여름이라 그런가 국수가 새콤하니 시원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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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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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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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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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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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역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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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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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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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솥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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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분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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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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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동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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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동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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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하이볼
원문 링크 : [대구 남산동] 동성로 / 반월당역 솥밥 맛집 :: 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