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하위~! 더위가 다시 찾아왔다던데 잘 버티시고 계신가요?
전 아무래도 날씨 더위 요정 같슴돠...️ 1. 캄보디아 오기전 캄보디아 춥다고 할정도로 시원했는데 내가 오자마자 무슨일있었냐는 듯 뜨겁고 쨍... 2.
한국에 다시 갈때가 되어가니 엄마가 습하고 덥다고... 분명히 내가 캄댜오니까 시원했다몈ㅋㅋㅋ 3. 10년만인가 한국 가서 살았는데 한국이 10년만의 무더위 이런거..,, 4.
캘리포니아 살때도 큰 산불나고 40도 거뜬히 넘었었음!^^ 그렇게 나는 더위를 몰고 다니는 사람....
미워 내자신! 여튼ㅋㅋ 다시 돌아가서, 캄보디아에 온지 2째주쯤?
오빠한테 간만에 콧구멍에 바람 넣으러 가자고 했었어요.. c️: 오빠! 우리 간만에 빠(bar)가자!
c️: 어디? 빠가자고?
빠가자고가 어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캄댜에서 혼자 집-회사-운동-집만 무한 반복하던 사람이라 감 완전 잃어섴ㅋㅋㅋ 바가 뭐냐고 물어서 오빠가 이렇게 늙었다고?
하면서 급 새삼 놀랬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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