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화) 아침-점심-저녁-저녁 순 어제 바빠서 퇴근 전 저녁으로 닭가슴살을 다급하게 먹었다. 헬스장을 바로 가려고 아침에 짐을 챙겼으나 집에 일이생겨서 들렀다가 엄마밥을 먹고야 말았다.
너무 행복해지는 밥상 >,< 밥이 이틀만이였는데, 이틀에 한 번, 삼일에 한 번 일반식을 해도 살은 빠질 거니까! 이제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한다.
하루 종일 완벽할 필요는 없으니까! 밥을 푸짐하게 먹고 헬스장이 가기싫었지만, 사내맞선 하기 전까지만 하고 온다는 마음으로 9:20까지 운동했다.
헬스장이 바껴서 기구가 느껴지는 것도 좀 다르고, 자극이 덜 느껴진다. 익숙해지겠지...?
유산소 기구도 인클라인 머신이 없어서 엉덩이 근육을 느끼기에 어렵다. 컹컹 그래도 저렴하니 감사하다...??
(감사일기 영향인가 기승전감사) 아 그리고 런닝머신 앞 티비도 있잖아... ㄱㅅㄱㅅ 유산소를 예전엔 한 시간씩 탔는데, 날이 좋으니 밖을 뛰어야지 하는데, 결국엔 헬스장에서 꺠작깨작 하고 나온다...
원문 링크 : [챌린저스] 밥대신샐러드3회차 + 감사일기 8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