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난 석부작 만들기 도전 했습니다. 결과는....성공!
얼마전 등산길에 너무 멋질돌을 발견하고 무겁지만 어깨의 고통을 무릅쓰고 돌을 하나 공수 했습니다. ㅋㅋ 딱 보는 순간 석부작으로 란을 붙여 심으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배낭에 넣어 가지고 온돌을 솔질해서 씻고 혹시 모를 해충 방지를 위해 토치 램프로 살짝 구웠습니다. 한참 끝에 깨끝이 닦아 이렇게 멋진 석부작으로 이용할 돌이 완성됐네요.
괜찮은가요? 아뭏든 일단 여기까지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석부작용으로 쓸 분재용 화분을 지역에서 큰 도매상으로 몇 군데 돌아다녀 봤는데요. 요즘은 분재용 화분이 거의 취급하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그랬거나 어쨌거나..... 할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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