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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산단 토공사(백림건설) 양선근 소장의 노고를 치하합니다...(지난 겨울의 경계석공사를 회고하면서)

 강화산단 토공사(백림건설) 양선근 소장의 노고를 치하합니다...(지난 겨울의 경계석공사를 회고하면서)

지난 겨울은 다른 해에 비하여 유난히 따뜻한 겨울이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12월 중순.. 혹독한 한파를 견디며 그 시기 겨울 공사를 경험해보신 분들은 이 겨울을 결코 따뜻했다고만 기억하진 못할 것입니다 더구나 그 추운 지방 강화에서의 겨울 공사였습니다 누구나 불가능한 일로만 받아들이는 한겨울의 경계석 시공 그러나 양선근 소장은 2014년 12월 중순 그 해의 가장 추웠던 날들을 성공적인 겨울로 승화시킨 멋쟁이였습니다 땅은 얼음장으로 꽁꽁 얼어붙고 볼살을 베고 스쳐가는 한파 속에서도 공기를 맞추기 위한 양소장님의 노력은 제 마음을 움직였고 어떻게든 성공적으로 일을 돕고 싶었습니다 그 추위에 공사를 강행한다손 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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