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년 청말의 해라고 부산을 떨던 새해도 어느새 다 저물어가는 마지막 달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는 지금 저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씁쓸한 일화가 떠오릅니다 올해 초 어느 종합건설사 경계석 담당자 한 분이 턱없이 낮은 시공 가격을 원하면서 "경계석 뭐 별거 있나요? 뚝딱뚝딱 얹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뭐라고..."
라고 하길래 저는 "참 쉬운 말씀이시군요..."하고는 정중히 자리를 일어섰습니다 누군가 당신의 일을 "별것도 아닌데" 라거나 "그까짓게 뭔데..."
라고 하면 어떻겠나요? 힘들고 어려운 현장 일이기에 서로 돕고 웃으며 일을 해 나가야 화목하고 즐거운 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을진대그리 함부로 말을 하는 사람과 무슨 일을 도..........
경계석, 뭐 별거 있나요!! 그럼, 스카이공법을 경험해 보셨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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