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굳이 내가 먼저 나서서 도와주다가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는것에 대한 경험값이 이미 누적되어 있다. 굳이 나서서 해결하다가보면....말이다 유료로 해도 되고 누군가를 시켜서 처리하면 되는데 내가 나서서 도와주겠다고 수고스럽지만 노력한다고 해보았고, 주차딱지도 매달 4-5장은 기본으로 촬영당하지만 최선을 다하다가 그런것이기에 나라에 곳간이 비어있으니 이렇게라도 내면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애써 마음을 달래본다.
이날도 굳이 내가 갈 필요는 없었으나, 발레학원을 2개씩이나 맡기시고 확장하신 원장님이시고, 2개를 맡기셨다는 것은 사실상 VVIP 고객이실테고, 이분의 친한 친구분이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이시니깐 살다보면 나랑 또 어떠한 인연으로 나랑 엮여서 풀어질지 모르는 인생이기에 최선을 다하려고 했는데...(그만 Yom Byung 할 방지턱에 차가 올라타서 타이어가 씹혔는지T.T)....인스타 숏츠에 괜찮아 딩딩딩딩~~ 영상이 나를 조롱하는 기분마저 ㅋㅋ 타이어 압력 경고등이 띵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