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밥이 별로 안 땡긴다. 맨날 자랑처럼 나 이런 공사 했어.
저런 공사 했어. 라며 수주하였다고 자랑질 하는것도 별 의미가 없고, 꼴뵈기 싫잖아.
다들 건설업황이 어려운데 나만 잘되네? 라는 놀부심보를 보여서 좋을리가 없기에 함께 자숙하고 함께 전전긍긍 했는데 나도 알고보니 겁나 힘든거 있지?
열등감. 그거 겁나 웃기지.
홍장원차장이 인터뷰에서 그런말을 하는게 생각나더라고. "계리변호사가 나 압박 느끼라고 그렇게 말씀하신거 아닌가요?
맞아요. 나 압박 충분히 되었어요."
라고 하는 순간 나도 뭔가 했어ㅋ 대게는 너의 말에 나 상처 안받아. 노 타격, 노 데미지?
유노우? 이래야 하는게 힙합국룰처럼 저격하는 자세인데.....반대로 맞아요.
나 아팠어요. 됐죠?
라며 말하는 정보원의 말에 내가 얼떨떨하더라고. 2. 8년 넘게 지켜오는 나의 일들이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긴 해. 외부 환경에도 굳건하게 지켜온 실적이 계몽으로 산산조각 나던 1월과 2월을 보면 과...
원문 링크 : 공정한 손해를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