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연기 처음에는 별일이다 싶더니 3번 연속으로 미뤄지니당연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마저 드는 요즘이다.
아이들이 매일같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줘야지 하면서도하루 이틀 사흘 나흘.....지겹닼ㅋㅋㅋㅋㅋ아오~~~제발 학교 좀 가라. 제발 어린이집 좀 가주렴.그래도 이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면서도몇번의 선과 악의 나를 마주하며 시간을 보낸다. 2월말 이제 막 코로나 시작해서 무척이나 경계심 가득했던 어느날이다.
더케이호텔 우리가 전세냈다 ㅋㅋㅋ암도 없다 너무 없으니 미안할 지경이다. 그냥 주차장하고 잔디밭을 독점한다.그리고 다음주가 지나고 3월 첫째 다시 운동..........
개학연기 그리고 봄나들이 by 양재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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