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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뼈아팠다. (ft.실수와 실패에 대해서)

 굉장히 뼈아팠다. (ft.실수와 실패에 대해서)

요즘 내 안에서 1년을 돌이켜보니 다사다난했던일들중에서 잘한것은 기억이 잘 안난다. 언제나 회사 생활중에 팀원들은 나에게연말에 쪽지로 내년에 달라졌으면 좋겠다는작은 바램을 적어서 의견수렴한다고 부탁하면팀장님은 좀 웃으세요.

팀장님. 불독 같아요.

말 안하면 화나신거 같아요내 자신에게 자비라는 것을 두지 않는 것도 있지만굳이 내 자신에게 무슨 칭찬따위를.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 빈틈없이무엇인가를 시스템적으로 보완하려 했다.

기계야 입력값 디폴트 값만 문제없다면야결과는 뭐 입력에 문제가 없으니 당연한 result 나오는게 맞겠다. 허나 내가 하는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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