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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인테리어 2탄] 땅이 아닌 공간이 되길 바래

 [피부과인테리어 2탄] 땅이 아닌 공간이 되길 바래

지난번에 알려드린 것과 같이 서울의 강남을 넘는부촌 중의 부촌. 한남동 #40평병원공사 가 한창입니다.

공사가 스펙터클 하니 볼만합니다. 볼만하다는게 안해본 재미있는 경험중.우선 철거 지나서 경량벽체 공사가 끝났습니다.

아시겠지만 골조를 세우고 뼈대를 잡는게몹시나 신경질이 곤두서고 방대한 분량이니모든 직원들이 동원됩니다. 대표님.

양중 모두 끝나고 공사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숫자 열여덟을 연달아 외칩니다.

전기반장님 빡치셨음. 아이씨!

18같은 놈들뭐 이런것을 다 뜯어가냐?네.

배전함 분전함에 붙어 있는 누전차단기인데여기에 붙어있는 고정피스를 누가 뜯어갔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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