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피도 한방울 섞이지 않았지만내가 참으로 잘 따르는 형님. 내가 어렵고 힘들때 제일 의지했던 형님나이 먹어서 코찔찔이 동생 눈물도 다 받아준 형님.
내 멘탈의 절반은 잡아주신 형님. 작년 말, 올해 좀 어려워서 물심양면으로실탄지원사격도 하고 마음도 나누고언제나 부르면 밤늦게라도 달려나갔던 형님.차가 갑자기 없어져서 내 애마를 그냥타고 다니시라고 했더니만한사코 거절하더니....
형님은 계획이 다 있으셨어 ㅋ어마무시한 그 형님이 다시 컴백했다 ㅋ형은 정말 잘될거라고 ㅋ왐마. 퀀텀점프를 하시다니 왕의 귀환.
독일산 곱하기 6을 타고 오시다니 ㅋ동생아. 너 데리러 간다. ..........
우리형. 살아돌아오셨네 ㅋㅋ 여윽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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