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다.너무 바쁜데 너무 힘든일만 많았던 한주로 기억된다. 코로나 2.5단계로.
학원이 셧다운 되더니만. 부랴부랴 운영계획을 수정하고 회원들에게 공지하고환불 이월등을 정리하는 아내를 보면서...속이 말이 아니였다.
거기에다가 직원 중 한명도 불의의 사고가 있어서 수술하고 간병하는 것도 챙겨봐줘야 하고거기에다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의 어머니가. 오랜 #암투병 으로 세상과 이별을 고하셨습니다. 3번째 오는 일이 카운터 펀치였다.
그거 맞고 내가 잠시 공황상태가 온듯 멍했다...안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는 말을 분명히 경험해봤는데... 이번에도 어김..........
모든 것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시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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