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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전 내가 2021년 나에게 보내는 편지 (ft.트럭운전)

 21년전 내가 2021년 나에게 보내는 편지 (ft.트럭운전)

요즘 공사가 밀어닥치니 내가 민감해졌다.마치 이런 호황이 2021년 평생될거라고 내 머리가착각을 하는 것 같아서 내게 따끔한 충격을 줘야했다. 주변환경을 바꿔버려야네 이놈의 씨끼!

나태함의 쉐끼바리!-욕쟁이는 아니지만 혼자서 욕 즐김.

반신욕 ㅋ-과감하게 타던 차를 바꿔서 출근한다. 차키 좀 줘봐라?

왜 그러세요?나 오늘 트럭 몰고 갈거다그냥 일용직 느낌으로 다시 돌아가본다.오늘 일이 없으면 그냥 나는 굶는다는생각이 만연하고 위기의 그 시절이다.

느낌이 난다. 냄새가 난다.

담당직원에게 오늘 내가 트럭을 몰고 갈거니깐내 차를 니가 몰고 나가고 내가 봉고트럭을 몰기로..........

21년전 내가 2021년 나에게 보내는 편지 (ft.트럭운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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