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생에서 #인과응보 원인이 그러하니 결과값은 당연히 예상되는 그러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얼마전 그런 순간을 퐝당한 경험했습니다. 1월부터 공사문의차 전화와 문자로 이것저것 실컷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하시더니 결국에는 싼 업체에게 시공을 맡겼다가 낭패를 보았다고.
시공은 그 곳에게 맡겼으면 AS도 그곳에서 청구를 해야지 아무 일면식도 없는 제게 AS 도와줄수 있냐고 4월달에 연락이 다시 오셨습니다. 실컷 원하는 정보는 열심히 얻고나서 싼업체 시공맡겼다가 하자투성이 결과에 다시 재방문하러 오신 이유가 뭘까요?
그래서 다소 화가나서 공사를 맡기신 곳에 재공사를 맡겨야지 실컷 문의만 하신 제게 도움을 요청한 이유..........
고소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