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보다 더 귀한 배움의 기쁨은 항상 옳고 크다. 부모로서 가장 미안한것은 자식에게 가난하기 때문에 배우는 것조차 마음대로 못해주는 것.
#가난해서미안해 그게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들 한다. 나도 어려서 그래왔으니깐.
그래도 적지 않게 도움주셔서 이나마 온 것도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그렇게 아낌없이 교육을 시켜주셨다.
나 역시 부모가 되어보니 다른 돈은 아껴도 배우는것은 언제나 가장 좋은 것과 가장 최고로 자식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 우선 첫째 사랑이는 피아노를 하면서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나는 바이올린을 한번도 어려서 본적도 없거니와 나 이거 배우고 싶다고 말해본적도..........
딸의 바이올린과 아들의 첼로 시켜보면서 느낀 감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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