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삶을 살다보면 가끔 이거 뭐지? 이사람 뭐지?
이거 너무 나이스 한데? 이거 너무 싼데?
요즘 말로 #이거개꿀이네 이런 서비스를 찾아야 함. 우연히 시장에서 발견.
몇일을 보았다. 탐색.
저러다 말겠지 했다. 원타임 투타임.
스리타임 언제나 커스터머 라인업. 줄세우기.
이거 안먹어볼 수 없지 하고 들어감. 소신 오지네.
내가 마지막 손님이고 뒤로 다 커트. 뭐지?
6천원 판모밀 이게 시그니처 딱봐도 알겠더라. #경성모밀 #이수경성모밀 #판모밀맛집 뭐든지 첫번째로 가보던지 항상 마지막에 가보던지 그 사람의 루틴을 보려면 처음과 끝에 정답이 있다는게 이 바닥의 정설.
커트를 하는 것을 보니 장사 그만 하겠다고 선언. 앞에서..........
[경성모밀] 이거 너무 싼데?라는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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