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작살 나지 않는 하루를 기록해본다. 어제 밤 시각이 10시 45분 밤 10시 45분 운동도 아니고 산책도 아니고 이 시간은 업무가 종료된 시간.
남들은 사장이고 대표라면 당연히 #띵가띵가 놀고 먹고 자고 아주 편안하게 직원들 일하는것에 열매만 따먹는 편안함으로 인식하기 마련인데 남들 다 쉬어야 하는 시간에도 나는 계속 뛰고 걷고 만나고 돌아다닌다. 왜 이시간에 미팅을 잡느냐는 와이프의 질문에 미안하지만 원장님이 이 시간 밖에는 안된대.
그 분도 학원종료하고 여유있게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하시니깐. 딸과 아들은 언제들어오느냐보다 맨손으로 들어올 생각을 하지 말라고 경고 ㅋ 아빠 올때 맛있는거 사와.
얼른가자. 얼른가..........
내 인생 개작살나지 않고 있다는 증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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