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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 너무 힘들어 2탄] 담배만 뻐끔뻐끔, 적자지만 행복해

 [집짓기 너무 힘들어 2탄] 담배만 뻐끔뻐끔, 적자지만 행복해

올해초에 첫삽을 팠던 단독주택 현장이 슬슬 골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집짓기 #단독주택 #주택짓기 오전에 방통을 하고 오후에는 샤시 유리가 미리 와서 창문샤시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날이지요.

날씨는 말해 뭐해. 엄청 덥고 숨이 헐떡 거립니다.

아...진짜 우리 나라 아프리카 되려나봐. 새벽4시에 일찍 잠에서 깨어 세종현장 들르고, 광주현장 체크하고 그리고 바로 옥과로 이동합니다.

산좋고 공기좋고 평온함이 깃든곳. 한적한 그곳에 노후를 준비하는 주택하나가 열심히 지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 미스가 하나 있었지요. 계약은 작년에 했는데 아시다시피 올해초 건자재 가격이 로켓포를 쏘는 바람에 철강부터 잡철 그리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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